에버랜드 RIDEUS 셔틀 — 서울 6개 거점 매일 운행

그라운드케이는 서울 6개 주요 거점에서 에버랜드까지 직행하는 셔틀버스를 자체 개발한 예약 플랫폼 RIDEUS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합정역·홍대입구역·서울역·명동역 등에서 출발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65일 운행하며, 가는 편 첫차는 오전 8시 50분 합정역, 오는 편은 오후 6시 30분 에버랜드에서 출발합니다. 2022년 7월부터 중단 없이 운영해온 노선입니다.

테마파크 이동의 피로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테마파크 나들이의 피로는 종종 놀이공원 안이 아니라 오가는 이동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복잡한 대중교통 환승, 막히는 도로 위의 운전, 가득 찬 주차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기운을 빼앗아 가곤 합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동 자체가 여행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에버랜드 셔틀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안정적인 자리를 보장하고 정시 출발·정시 도착을 원칙으로, 에버랜드까지의 여정을 편안한 시작으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복잡한 환승도, 주차 걱정도 없이 예약 한 번으로 이동을 마칠 수 있습니다.

RIDEUS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서울–에버랜드 직행 셔틀버스
RIDEUS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서울–에버랜드 직행 셔틀버스

서울 6개 거점에서 매일 출발하는 에버랜드 직행 노선

그라운드케이의 에버랜드 셔틀은 합정역·홍대입구역·서울역·명동역을 포함한 서울 주요 교통 거점 6곳에서 출발해 에버랜드까지 직행합니다. 가는 편은 오전 8시 50분 합정역을 첫 출발지로 에버랜드로 향하고, 오는 편은 오후 6시 30분 에버랜드에서 출발해 서울로 돌아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65일 쉬지 않고 운행하기 때문에, 평일이든 주말이든 계획한 날짜에 맞춰 언제든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환승 동선을 따로 고민할 필요 없이 거점에서 곧장 에버랜드 입구까지 한 번에 닿는 구조여서, 짐이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미 축제·크리스마스 시즌, 언제 예약하면 좋을까요

에버랜드는 계절마다 특색 있는 테마 행사로 연중 많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특히 화려한 장미가 만발하는 5~6월 장미 축제 기간과 반짝이는 조명으로 가득한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셔틀버스 예약이 눈에 띄게 집중됩니다.

이 시기에는 셔틀버스도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 여유 있는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반대로 본격적인 피크 시즌이 시작되기 직전, 봄꽃이 막 피어나는 4월이나 선선한 가을 시즌을 노리면 조금 더 여유롭게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수요에 따른 운행 안정성을 유지하며, 어느 시기에도 균일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5~6월 장미 축제 시즌으로 붐비는 에버랜드 전경
5~6월 장미 축제 시즌으로 붐비는 에버랜드 전경

RIDEUS는 셔틀 예약을 어떻게 더 쉽게 만들까요

그라운드케이는 IT 기반의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서, 자체 개발한 셔틀 예약 플랫폼 RIDEUS를 통해 에버랜드 셔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IDEUS는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지원해 외국인 방문객도 언어 장벽 없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검색·예약·결제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출발 당일 번거로운 현장 절차 없이 곧바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RIDEUS는 에버랜드 셔틀을 시작으로 스키 리조트, 공연·콘서트, MICE 행사 등 다양한 셔틀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국어·영어를 지원하는 RIDEUS 에버랜드 셔틀 예약 화면
한국어·영어를 지원하는 RIDEUS 에버랜드 셔틀 예약 화면

테마파크를 넘어 일상의 이동을 잇는 셔틀 모빌리티

그라운드케이는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에버랜드 셔틀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셔틀 모빌리티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해왔습니다.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에버랜드뿐 아니라 경주월드·대구 이월드 등 전국 주요 테마파크로 셔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나아가 그라운드케이의 셔틀 시스템은 단순한 관광 목적을 넘어 아파트 단지 셔틀, 대형 공연 및 이벤트 셔틀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더 넓은 세상을 편리하게 연결해 나가겠습니다.